1Q26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IM금융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501억원으로 컨센서스 1,52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룹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가 예상된다. 은행 원화대출은 2.5% 성장이 예상되며 NIM은 전분기 특이요인의 기고효과로 2bp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캐피탈 자회사의 오토금융 위주의 성장으로 비은행 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룹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수수료 손익은 증권 자회사의 영향으로 양호한 수준이 기대되며 기타 비이자이익은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발생에도 케이뱅크 및 파두 주식 매각 관련 이익이 각 30억원 씩 총 60억원 반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형 은행 제외 유일한 감액배당 실시
2026년 IM금융의 총주주환원율은 42.2%가 기대되며 이는 25년 38.8% 대비 3.4%p 상승한 수준이다. 아직 Trailing PBR은 0.49배 수준으로 여전히 경쟁사 대비 낮아 향후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26년 IM금융의 전년 대비 자사주 매입금은 커버리지 은행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27년부터 대형 은행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감액배당을 실시하고 있어 배당수익률 역시 양호한 수준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IM금융의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6,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 26,000원은 12M Fwd BPS 44,283원에 PBR 0.58배 (향후 3개년 12M fwd ROE 평균 7.8%, COE 10.9%)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는 이유는 1) 대형 은행 제외 유일한 감액배당 실시 은행이며, (26년 말 기대 배당수익률 4.3%) 2) 아직 주주환원율이 40% 대로 추가 상승 여력 (시중은행 50% 수준)이 남아 있으며 자사주 매입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할인률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3)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체력 개선 및 0.49배의 낮은 PBR 감안 시 투자 매력도는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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