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의 증가, 증권에 대한 유비(有備)
신용융자잔고 32.3조원(KOSPI 21.8조, KOSDAQ 10.4조)은 수급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최근 2일간 위탁매매 미수금은 2.1조원을 기록(+1.0조원 증가)
이전 미수금 1조원대는 23.10월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 때 인식된 4,943억원과 연관. 당시 키움증권의 평가 손실로 회계처리되었고, 시장 충격으로 미전이.
숏텀 트레이딩 관점에서 일부 증권사에서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회피는 필요해 보임.
MSCI Korea, 3x 레버리지 ETF Flow, Put 옵션의 증가
MSCI Korea ETF의 YTD 순유입은 +47.7억$을 기록. 작년 하반기 누적분 +13.8억$의 3.5배 수준이 약 2개월만에 유입.
MSCI Korea 지수 일간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Direxion Daily MSCI South Korea Bull 3X ETF(KORU)의 2월 중하순 +3.3억$ 순유입. 하지만, 패시브 Flow의 현물 영향에서 보면 2월 일평균 외국인 거래대금 10.2조원 대비 한계는 존재.
2월 중하순부터 MSCI Korea ETF의 Put 옵션 미결제약정과 거래량은 크게 증가. 1) Direction Korea Bull 3x ETF(KORU)의 3배의 Long 포지션을 추종에 대한 헤지로 LP의 Short 헤지 포지션을 구축에 활용. 2) 2) CFD 등 TRS(Total Return Swap)의 Long 포지션이 과잉 구축되어 있을 때, Prime Broker의 Short 포지션 조합 요구에 따른 결과로 추정.
CFD 마진콜, 위험한 능선은 넘은 상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외국인의 -10.2조원의 순매도도 높지만, 수급적 포모가 형성된 거래일은 3/4(수)의 -12.1% 지수 하락.
3/4(수) 지수 전반의 조정은 마진콜 성격으로 추정된다. 해당 반대매매 청산의 트리거는 역외 Swap 계약, CFD의 마진콜이 1차적으로 발생하고, 2차적으로 국내 외국계 Back-Bone CFD의 장중 청산으로 이어진 것으로 추론됨.
Margin 계산 방식에 대해서는 개별 계약에 상이하지만 일반적인 증거금 40% 수준이 2.5배인 점을 감안하면, 전술한 3배를 추종하는 KORU ETF의 수익률은 관련 바로미터로 활용 가능.
미국 시간 3/3일 기준 -30% 수준의 하락에서는 3/4일 국내 증시 조정에 영향을 미쳤지만, 3/5일 -18.5% 하락에 대해서는 지수 조정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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