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 네트워킹 업종 비중 확대 시점. Scale-Up/Out AI 인프라 보급 가속 국면에도 불구, 업종 주가는 최근 1-2개월간의 AI 업종 센티먼트 악화와 엔비디아 Rubin 모멘텀 대기, 지난 1년간 세 자리 수 상승 이후 피로감으로 소강 국면에 위치. 하지만, 주요 Hyperscaler향 1) 강력한 레거시 수요(800G 광 모듈), 2) Rubin 아키텍처 CPO(co-packaged optics) 등 업계 신기술 로드맵과 이에 따른 믹스 개선, 3) Upstream 자본 지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리드타임 감소의 3가지 요인을 근거로 비중 확대 의견 제시. Capacity 확대, 회전율 상승이 본격화될 Upstream(부품/소재)단 접근 유효. Top Pick Lumentum Holdings(LITE), 차선호주 Coherent(COHR), 관심 종목 Amphenol(APH), Corning(GLW) 제시.
1) 강력한 800G 광 모듈 기반 레거시 수요
업계 통틀어 올해 이익 개선 가시성을 가장 잘 확보하고 있는 부문은 단연 800G 플러그형레거시 광 트랜시버. 대표 공급업체 Coherent(COHR), Lumentum Holdings(LITE) 모두 800G 광 트랜시버가 견인하는 전사 실적 개선에, 이어지는 차세대 1.6Tb 광 트랜시버, LITE 주력 제품 200G 레이저발 믹스 전환(200G 생산 비중 레이저 전체 10% 예상, 26.1QF)이 26년 핵심 모멘텀 요소. 특히, 고출력 레이저 탑재는 고성능 네트워킹 구현의 가장 큰 물리적 장애 요소인 DSP(Digital Signal Processing; 전기 신호 전환 오류 및 손실 보정) 제거라는 구조적 요인과 관련. 여기에 26.2H OCS 매출 기여가 확대되며 추가 모멘텀, 이익 개선 가시성 확보.
2) Rubin CPO(co-packaged optics) 등 신기술 로드맵
지난 1년간의 업종 주가 상승과 밸류에이션 확장에는 엔비디아 Rubin 아키텍처 CPO 채택 수혜가 미반영. 수혜 예상 종목에 대한 선제적 비중 확대 유효. LPO(DSP less) ? CPO - OCS 시스템으로 이동할수록 전기 신호 이동 거리가 단축됨에 따라 플랫폼 내 광 신호 품질이 네트워킹 성능을 결정. Lane당 200G 이상의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고출력 레이저는 26.1Q LITE 기준 전체 생산 비중에서 10%대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 고속 전송을 소화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가진 InP(인듐인화물) 제품의 업계 생산이 작년 하반기부터 가속화. 현재 업종 밸류에이션은 고대역 트랜시버 부품 생산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 미반영.
3) Upstream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자산 회전율 증가, 레버리지 확대
최근 업계 수익성(매출총이익률)이 회복 국면에 진입했음에도 역사적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800G 레거시 제품에 대한 가격 협상력이 증가 vs. 제품 리드타임 연장 영향이 혼재된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Up/Downstream 전반의 생산 능력 확충과 InP 공급 차질 완화 이후의 규모 경제 효과, 신제품 믹스 전환 효과가 가세하며 올해 역사적 평균 수준 이상의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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