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5 Review
매출액 3,600억원 YoY -10%, 영업손실 75억원, 부동산(삼성동 엔씨타워) 매각이익 3,559억원 등 순이익 3,474억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모바일게임] 신작부재, 전반적인 사업강도 조율 등 모바일게임 매출액 1,972억원 YoY -22% [PC 온라인 게임] 글로벌 확장 및 PLC 장기화 노력 등으로 매출액 877억원 YoY +9%. 신작 없이 2개분기 연속 YoY 성장. 퇴직 위로금 증가로 영업손실 75억원 기록
4분기 및 2026년 전망
[신작게임일정] ’아이온2’ 사전 캐릭터 생성을 위한 서버수는 한국 34대, 대만 28대로 (약 50만명 추정) 오픈 후 30분만에 마감.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사전 인기. 9~10월 서구권 FGT도 진행. 11/19 한국, 대만 정식 론칭. 전편의 36배에 달하는 방대한 맵과 콘텐츠로 약한 BM을 능가하는 사용자수 확보 전망. ‘브레이커스’ (수집형 RPG, 서브컬쳐) 26년 1분기 출시. ‘타임테이커스’(PC/콘솔 3인칭 슈팅) 2분기 출시. ‘신더시티’(MMO 슈팅) 3분기 출시. 기존 IP 스핀오프 게임 1종 12월 출시, 26년 1분기 1종, 하반기 2종 예정 [기존 게임 IP 지역확장] ‘리니지2M’ 26년 상반기 텐센트 통해 중국 론칭. ‘리니지W’ 동남아 재런칭. 북미/러시아 확대 계획. ‘리니지M’ 26년 중 중국 출시 [미공개 신작] 새로운 IP MMO 11/13 ‘지스타’에서 공개 [플랫폼 수수료 절감] PC를 통한 모바일 게임 결제 시 구글/애플 우회한 결제 가능. 기존 플랫폼 수수료율 30%에서 수수료율 대폭 인하 가능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만원 유지
‘아이온2’ 출시 이후의 동사 실적, 벨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아이온2’를 통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아이온2’ 이외의 새로운 신작 라인업, 기존 IP 지역 확대, 인원효율화를 통한 인건비(고정비) 감소, 플랫폼 수수료(율) 인하 등 2026년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또한, 11/13 ‘지스타’ 공개 신규 IP에 대한 시장반응에 따라 추가적인 장기성장성에 대한 기대감(벨류에이션 멀티플)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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